노인일자리 신청은 연말 한 달 집중 모집이고 공익활동은 월 29만 원입니다

2026년 사업 집중 모집 29일 동안 122만 명이 노인일자리를 신청했고, 경쟁률은 1대 1.24였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2월 1일 낸 보도자료의 숫자예요. 신청은 연말에 한 달가량 몰아서 받는데, 2027년 사업 모집 공고는 2026년 10월 27일 기준 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에 아직 없습니다. 공고가 나면 노인일자리 여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공익활동형 활동비는 월 29만 원입니다.
연말 노인일자리 모집 일정
앞선 두 번의 모집은 모두 12월 말에 끝났습니다. 2025년 사업은 2024년 1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사업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받았어요. 복지부는 후자를 이렇게 알렸습니다. "11월 28일(금)부터 12월 26일(금)까지 2026년 참여자 집중 모집"(보건복지부 2025.11.27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기준 집중 모집 기간 (2026.10.27)
같은 보도자료에는 "지방자치단체 여건에 따라 기간 중 모집 시기 등은 상이할 수 있음"이라는 주석이 붙어 있어요. 시작일과 마감일은 사는 곳 공고로 확정됩니다. 2026년 사업의 선발 결과는 접수한 기관이 12월 중순부터 1월 초 사이에 개별로 알렸습니다.
노인일자리 신청은 이 경로와 유형으로
온라인은 노인일자리 여기, 방문은 주소지 시군구 안의 행정복지센터·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에서 접수합니다. 여기 일자리유형 화면의 역량활용 카드 아래에는 "사업유형별 2개 신청 가능, 거주지(시군구) 기준 신청 필수"라고 적혀 있어서 사는 곳이 아닌 지역에는 낼 수 없어요. 2개를 어떤 조합으로 낼 수 있는지는 화면에 풀이가 없으니 공고문이나 수행기관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방문할 때는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등본을 가져가야 하고, 어디서 내야 할지 모르겠다면 상담 대표전화 1544-3388이 발신지에서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이어 줍니다.
온라인 순서는 메인 검색바에 거주 지역을 넣고, 지역구를 눌러 모집공고를 찾은 뒤 '접수하기'를 누르는 것입니다. 공고가 없을 때 화면은 서울시 강남구 기준 "검색결과 : 총 0건", "해당구의 상위 시군구로 다시 한번 검색해 주시기 바랍니다"로 뜹니다. 검색창에 '서울'만 입력하고 검색을 눌러도 기본 지역인 강남구 결과가 그대로 남아 있으니, 시군구를 목록에서 골라 눌러야 지역이 바뀝니다.

노인일자리 여기 일자리참여방법 (2026.10.27)
선발은 소득 수준, 활동 역량, 경력 등 기준의 고득점자순입니다. 노인독신가구이거나 경제무능력자와 동거 중인 노인은 우선선발이고, 생계급여수급자나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등은 제외 대상이에요. 제외 5가지의 전체 목록은 노인일자리여기 신청 자격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보행능력과 의사소통 같은 활동역량을 확인합니다.

노인일자리 여기 일자리유형, 노인역량활용사업 (2026.10.27)
| 유형 | 참여 나이 | 월 활동비·보수 | 시간·기간 |
|---|---|---|---|
| 공익활동 | 기초연금 수급 65세 이상 | 29만 원 | 월 30시간, 11개월 |
| 역량활용 | 65세 이상(일부 60세) | 76.1만 원 | 월 60시간, 10개월 |
| 공동체사업단 | 60세 이상 | 근로계약에 따라 다름 | 근로계약에 따라 다름 |
| 취업 지원 | 60세 이상 | 근로계약에 따라 다름 | 연중 선발 |
표의 공익활동·역량활용 칸은 복지부 2026년 2월 보도자료의 평균 급여와 활동기간이고, 여기 화면은 공익활동 기간을 10~12개월로 적습니다. 역량활용 참여 나이는 자료마다 표기가 갈려요. 복지부 2025년 11월 보도자료 본문은 "60세 이상", 같은 자료의 개요표는 "65세 이상(일부 60세)", 여기 유형 화면은 "만 65세 이상"입니다. 어느 기준을 쓰는지는 공고문의 나이 요건이 정합니다. 공익활동은 기초연금 수급이 조건이라 기초연금 재산 기준부터 맞춰 보시면 좋습니다.
노인일자리 활동비와 탈락 뒤
공익활동으로 11개월 활동하면 29만 원 × 11개월로 319만 원, 역량활용으로 10개월 일하면 76.1만 원 × 10개월로 761만 원입니다. 두 유형의 연간 차이는 442만 원이에요. 공익활동은 월 30시간이라 시간당으로 나누면 약 9,667원입니다.
2027년 활동비는 정부안이 국회 심의를 거치는 중이라 확정이 아닙니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10월 22일 2027년 예산안에도 공익활동 월 29만 원이 반영돼 4년 연속 동결이라고 보도했고, 202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700원이라고 전했어요.
떨어졌을 때는 대기자로 남습니다. 복지부는 대기자를 "연중 중도 포기자 발생 시 대체하는 인원"이라고 설명하고, 2025년에는 연초 21만 명이던 대기자가 연말 13만 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정책브리핑 2026.2.4). 2026년 8월 기준 대기자는 19만 7,254명으로 보도됐고(아이뉴스24 2026.10.4,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자료를 받은 소병훈 의원실 집계) 기사에는 대기자의 정의가 나오지 않습니다.
집중 모집 접수가 끝나면 공익활동·역량활용 자리는 대기 순번이나 추가 선발을 기다려야 합니다. 연중 선발을 이어 가는 쪽은 취업 알선·창업 지원 같은 취업·창업형 24만 6천 개예요. 앞선 두 해의 집중 모집이 12월 26~27일에 닫혔으니, 2027년 사업 공고가 올라오는 날짜를 노인일자리 여기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서 확인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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