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자산형성지원인 게시물 표시

희망저축계좌Ⅱ 3차 신청 10월 1~26일 — 월 10만원이 3년 뒤 1,080만원

이미지
희망저축계좌Ⅱ의 2026년 마지막 모집은 10월 1일(목)부터 26일(월)까지 입니다. 주거·교육급여를 받는 가구나 차상위계층이 일을 하면서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년 동안 720만원을 얹어 만기에 1,080만원 (이자 별도)을 받아요. "3차 조기 마감 후 다음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라는 질문이 답을 못 받은 채 남아 있는데, Ⅱ의 3차는 아직 오지 않았고 10월이 그 답입니다. 2026년 9월 5일 기준으로 지자체 공고 두 곳과 복지부 안내를 대조해 정리했어요. 10월 3차가 마지막이고, 2월·7월 모집은 끝났습니다 올해 희망저축계좌Ⅱ는 세 번 모집합니다. 1차 2월 2~24일, 2차 7월 1~27일은 이미 지났고, 3차가 10월 1~26일 이에요. 관악구청과 아산시청 공고가 같은 날짜를 적고 있습니다. 7월에 신청한 가구는 7월 31일 자산형성포털(자산e룸터)에 "신규 선정자 통장 개설 안내"가 올라왔으니, 신청 마감에서 통장 개설까지 한 달 안팎으로 보면 됩니다. 한 가지 조심할 것이 있어요. 같은 사업의 형제인 희망저축계좌Ⅰ은 9월 1~14일로 예정됐던 3차 모집이 잠정 중단 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설명은 "1차 모집에서 연간 목표 인원과 배정 예산이 조기에 채워지면서 6월·9월·11월 추가 모집이 중단됐다"는 것이고( 비건뉴스 9월 1일 ), 김포·전주·증평 등이 중단 공지를 냈어요. Ⅱ는 별도 예산이라 10월 일정이 살아 있지만, 관악구청 안내문에는 '2차 이후 모집 중단'과 '3차 10월'이 한 화면에 같이 적혀 있습니다. 9월 말에 주소지 주민센터 공고를 한 번 보고 가는 편이 안전해요. 누가 되나요 — 중위소득 50% 안에 들고 일하고 있어야 해요 대상은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는 가구, 또는 차상위계층 이면서 신청 시점에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사람입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여야 하고, 2026년 기준으로 ...